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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진은 어린 쥐와 나이 든 쥐의 모낭줄기세포에 형광물질을 붙여 분열 공정을 관찰했다. 그 결과 어린 쥐에서는 대칭과 비대칭 분열의 균형이 잘 이뤄졌지만, 연령대 든 쥐에서는 비대칭 분열의 비율이 급격히 높아졌다. 스트레스 상태에 놓인 쥐 역시 비슷한 현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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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쥐 테스트 결과는 탈모로 신경쓰는 대부분인 요즘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안전하게 반영하려면 아직 추가 연구가 요구되는 상태이다. 하버드대는 이번 연구 결과의 지적 재산권을 보호하면서 후속 개발실험와 상업화에 동참할 협업 파트너를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