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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론자에게 병원 후기를 판매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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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환자 급감에 준순해 비(非)코로나바이러스 환자 진료에 차질이 보여지는 ‘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을 것입니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에 따르면 25일 오후 1시 기준 대전 시내 주요 병원(지역응급의료기관급 이상) 50곳 중 18곳이 일부 응급 환자에 대해 ‘진료 불가를 통보하였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의료기관 간 응급병자 이송을 조정하기 위해 관련 정보를 공유한다. 그만큼 의료진 부족 등의 문제를 겪는 병원이 늘고 한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