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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 병원 가이드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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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 복지부는 희귀·중증 난치 질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떨어뜨려주는 ‘산정 특례 대상 질병을 내년 4월부터 중증 화농성 한선염, 무홍채증 등 34개 더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산정 특례 대상인 중증 보통 건선의 경우 약물치유, 광선치유 중 1가지 이상 선택해 6개월의 온몸치유 후 중증도를 확인해 등록할 수 있게 기준을 개선했습니다. 위원회는 또 ‘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시범산업과 ‘연명의료결정 수가 시범사업을 정규 사업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병원 추천 : 일반적인 질문에 대한 잘못된 답변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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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측은 최근 하루 평균 확진자가 7000명대인 것을 감안해, 그 중에 약 40%(약 800명)에 렉키로나를 투여한다고 가정하면, 하루 중환자 생성 숫자를 73명까지 줄일 수 있어 의료 부담에 숨통이 트인다고 보고 있습니다. 셀트리온 직원은 “렉키로나 제공 확대가 위중증 이환 감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렉키로나가 코로나(COVID-19) 치료에 적극 이용될 수 있도록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병원 정보 : 일반적인 질문에 대한 잘못된 답변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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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아지는 사회로 접어들면서 정형외과 영역의 패러다임이 상당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삶의 질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절개 치료 없이 아픔을 제어하고 능력을 낫게 하는 절개하지 않는 치료 실력이 급속도로 진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오직 노년층뿐만 아니라, 운동 활동 중에 다침을 당한 젊은 환자들에게도 나타나는 주요 경향입니다.</br></br></br>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