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 잊어 버려야 할 3가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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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몬이 이번년도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알바 구직활동을 한 이력서를 연령대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 80대가 76.0%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70대가 14.8%로 다음으로 많았고, 60대가 7.0%, 20대 이상이 2.2%로 집계됐다.
아르바이트몬이 이번년도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알바 구직활동을 한 이력서를 연령대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 80대가 76.0%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70대가 14.8%로 다음으로 많았고, 60대가 7.0%, 20대 이상이 2.2%로 집계됐다.
지난 2012년 1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분포는 58.5%에 그쳤으나, 작년에는 68.7%로 늘어났고, 올해 상반기에는 70.2%에 달했다. 5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도 지난2013년에는 70.8%였으나 전년(75.0%)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76.2%로 가장 높았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8%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1%, △최저임금 위반이 12.3%를 차지했다. 이번년도 등록된 알바몬 노무상담 요청 중 COVID-19 잠시 뒤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신청이 총 347건, 9%에 달했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8%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2%, △최저임금 위반이 12.8%를 차지했다. 올해 등록된 아르바이트몬 노무상담 신청 중 COVID-19 직후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신청이 총 347건, 4%에 달했다.
저녁 아르바이트 경험은 여성(79.5%)이 여성(62.1%)에 16.7%포인트(P) 높았으며, 남성이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9.9%P 높았다. 남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알바를 하는 비율이 7.8%P 높았다.
알바 절반이상이 파트타임알바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아르바이트생몬이 40대에서 80대알바생 2,503명을 표본으로 '알바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인터넷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들은 4개월미만 근무하는 '장기알바생'보다 4개월이상 근무하는 '초단기알바생'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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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19 감염증(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사태가 2년을 넘어서며 지역 상권이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지만 대청년들 흔히 참여하는 알바 시장이 꽁꽁 얼어붙고 있다. 경제난과 취업난으로 단기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구하기 여의치 않아 노인들의 시름만 깊어지고 있다.
조사 결과 아르바이트생 중 28.3%가 비교적 짧은 기간 일하는 장기 알바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주일 미만 근무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7.9%였고, 원하는 기간 하루만 일하는 △하루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1.3%였다.
조사결과 '희망하는 기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초장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9%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초장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1%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